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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케아에서 그동안 사려고 했던 주방 아이템 두개를 구입했어요.
이유식을 하다보니 채소를 씻고 찌는 일들이 많아 조금 더 크고 편리한 도구를 찾게 되던데 사실 이 두 아이템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던 터랄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해왔어요.

이케아 클로크렌

 

먼저 채소를 찌기에도 파스타를 삶기에도 좋은 클로크렌


실리콘 재질의 받침에 구멍이 뚫려 있어 증기를 이용해 음식을 찌기에도 좋고 면을 넣고 삶고 나서 따로 물을 따를 필요없이 간단히 들어올려 물을 빼기에도 좋았어요.


더욱이 실리콘 부분을 접었다 펼 수 있어 보관을 할 때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더더욱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양손에 손잡이가 있는 더 큰 사이즈도 있지만 전 3~5리터 사이즈 냄비들이 많아 한쪽에만 손잡이가 있는 이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참고로 지름이 19cm 입니다. )

 

이케아 이데알리스크


이어서 야채를 씻고 물을 빼기에도 면을 건지기에도 좋은 이데알리스크


양쪽으로 길이 조절이 되어 싱크대에 걸쳐 놓기도 좋고 크기가 크고 깊이감이 있어 많의 양의 내용물을 올려놓아도 튼튼하게 지탱해 줘 좋아요.


이데알리스큰 34*23 의 크기라 부피감이 조금 크긴 하지만 그래도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어요.

참! 두 제품 모두 스텐으로 만들어져 있어 맨 처음 오일을 키친타올에 묻혀 연마제를 닦아줬는데
내부는 연마제가 별로 나오지 않아 수월하게 닦은 반면 외부는 연마제가 계속 나와 다섯 번 이상을 닦아줘야 했어요.
처음 구매해 이런 점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울러 두 제품 모두 식기 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니 이 점도 구매 전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오늘은 이렇게 이케아에서 눈여겨보던 두 제품에 대한 리뷰를 해봤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기도 했고 직접 사용해보니 만족스러운만큼 저도 추천해봅니다.